거북샘을 지나 포대능선을 우회하여 다락능선 심원사쪽으로 둘러봤습니다.
거북샘 밑으론 완죤절정이고 위쪽도 볼만했으나 많이 갔고 포대우회쪽도 볼품이 부족하였으며 다락능선에서 바라본 망월사 계곡 죽여줍니다.
10월28일 망월사까지 갔을땐 보호수를 제외하고 거의 푸른빛이였으나 오늘 환상의 총천연색 정말 감탄사만 나옵니다.
위대한 자연앞에서 그저 머리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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