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우면서도 6년만에 소요산에 오른것 같다.
온통 미세먼지가 가득하여 멋진 풍광은 볼 수 없었고 자재암에서 백운대,나한대 가는길 공주봉에서 내림길도 계단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주차장부근 단풍은 아직이고 일주문 주위는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정상부위는 황량한 겨울 풍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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