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산행기

2026.01.04 병풍산

구름 비 2026. 1. 6. 12:15

◯ 갈     때   : 시청역(06:50)→한치재(10:18)

◯ 탐방행로 : 한치재(10:20)→투구봉(11:11)→정상(11:47)→천자봉(12:54)→대방저수지(14:10)

                     

◯ 올     때   대방저수지(14:23)→불태산날머리(15:28)강남역(18:40)

 

 

가고 싶은 산 병풍산은 몇번 공지가 올라왔으나 성원미달로 취소를 하다가 최소인원이 지원하여 시청역을 출발한다.

목적지인 한치재에 도착 왼쪽은 불태산 오른쪽은 병풍산 나를 포한 6명이고 13명이 불태산으로 향한다.

 

 

시작부터 잔설이 남아있으나 아이젠을 할 정도는 아니다.

 

 

본격적인 등산로로 접어든다.

초입은 완만하다가 상당한 오름길의 연속이다.

 

 

오름길에 멋진 산군들 왼쪽 뾰쪽한 산이 불태산이라네요.

다녀온 분 까칠한 산이라 상당히 힘들었다고 한다.

 

 

산행중 항상 신경쓰는게 날씨 상태인데 오늘은 미세먼지가 최악인것 같다.

풍광은 멋진 산인데 사방팔방이 우중충한게 답답하기만 하다. 너무 아쉽다.

 

 

투구봉

 

 

앞서가는 산행대장

 

 

신경 안쓰면 그냥 지나칠뻔한 투구봉

 

 

투구봉에서 바라본 풍광 미세먼지가 원망스럽다.

 

 

투구봉에서 바라본 정상

 

 

요기가 산행중 가장 위험한 내림길 반들반들 얼어붙은 눈과 믿음직스럽지 못한 밧줄이 걸려있다.  

 

 

병풍산 정상에서 바라본 풍광들 주변 산하가 멋진데 미세먼지가 말썽이구나.

 

 

오늘의 목적지인 대방저수지

 

 

넙적바위에서 다른 산악회회원들이 휴식중이다.

 

 

뒤돌아본 투구봉 잘 있거라.

 

 

천자봉에 도착하자 회원님께서 사진찍기를 재촉한다.

아주 멋진 회원님이다.

 

 

아름다운 등로.

심호흡을 하자 숲내음이 향긋하기만 하다.

 

 

대방저수지에서 시작한 들머리

 

 

대방저수지.

생각보다 일찍내려온것 같다.

참말로 멋진 병풍산 날씨가 좋았더라면 주변 풍광이 너무 좋았을텐데 아쉬운 마음을 안고 산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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